대통령궁

거리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인상적인 건축물

1973년, 처음 라오스 왕가의 거주지로 설계되었으나 1975년 공산당이 인수하며 10년 이상 공사가 지연되었습니다.

대통령궁은 결국 1986년에 문을 열었지만, 정부 행사를 위한 장소로만 개방되었으며 실제 대통령 관저는 비엔티안의 교외에 별도로 있습니다.

이 궁은 인상적이고 우아한 건축물로 알려져 있으며 잘 다듬어진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일반인의 출입은 금지되어 있지만 사진 찍기에 좋은 곳입니다. 궁의 Lane Xang Avenue 쪽에 서면 저 멀리에 빠뚜싸이도 보입니다.